한국 기준부터 말하면 첨가당은 하루 섭취 에너지의 10퍼센트 이내예요. 2,000칼로리를 먹는 하루라면 50g, 작은술로 약 12개 분량이죠.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이 정한 제한이고, 세계보건기구도 같은 10퍼센트를 권고하면서 5퍼센트, 그러니까 약 25g까지 내리면 이점이 더 크다고 덧붙여요. 미국은 그 10퍼센트를 영양성분 라벨의 1일 기준값 50g으로 옮겨 놓았고요. 솔직한 핵심은 대부분의 사람이 어느 쪽에도 가깝지 않다는 거예요. 콜라 355ml 한 캔에만 당류가 약 37g 들어 있으니까요. 이 가이드에서는 기관별 한도와 칼로리대별 수치를 정리하고, 무엇이 당류에 들어가고 무엇이 들어가지 않는지를 분명히 한 다음, 실제 식품에 얼마나 들어 있는지 보여 주고,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크게 줄일 수 있는 자리로 마무리할게요.
빠른 답변
주요 기관이 도달한 지점은 비슷하고, 차이는 얼마나 엄격하게 잡느냐에서 갈려요.
| 기관 | 하루 한도 | 2,000칼로리 기준 |
|---|---|---|
|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 첨가당 에너지의 10퍼센트 이내 | 50g 이내 |
|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 총당류 에너지의 20퍼센트 이내 | 100g 이내(자연 당 포함) |
| WHO(2015), 강한 권고 | 유리당 에너지의 10퍼센트 미만 | 50g 미만(약 12작은술) |
| WHO(2015), 조건부 권고 | 에너지의 5퍼센트 미만 | 25g 미만(약 6작은술) |
| 미국 식생활 지침(2025〜2030년판) | 첨가당은 어떤 양도 권장하지 않음 | 한 끼에 10g 이하 |
| 미국 FDA 영양성분 라벨 | 첨가당 1일 기준값 | 50g |
| 미국심장협회 | 여성 100칼로리, 남성 150칼로리 미만 | 약 25g(여성), 36g(남성) |
| 영국(NHS) | 성인 유리당 | 30g 이하 |
| EFSA(EU, 2022) | 가능한 한 낮게 | 상한 없음 |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당류 항목의 문구를 섭취 저감 쪽으로 손봤어요. 총당류는 에너지의 20퍼센트 이내로 정리했고, 첨가당은 에너지의 10퍼센트 이내로 제한한다고 다듬었으며, ‘가당음료의 섭취는 가능한 줄인다’는 문구를 새로 넣었어요(보건복지부, 2025). 2,000칼로리를 먹는 하루로 옮기면 첨가당은 50g, 총당류는 100g이 돼요. 당류 1g이 4칼로리니까요. 다만 총당류 쪽에는 과일과 우유에 원래 들어 있던 당까지 전부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 관리해야 할 숫자는 첨가당 50g 쪽이에요.
해외 기준도 같은 자리를 가리켜요. 세계보건기구 지침은 성인과 어린이 모두 유리당을 총 섭취 에너지의 10퍼센트 미만으로 유지하라고 권하고, 여기서 더 내려 5퍼센트 미만, 하루 약 25g 또는 6작은술로 가면 건강상의 이점이 더해진다고 덧붙여요(WHO, 2015). 미국의 모든 영양성분 라벨에 인쇄되는 1일 기준값 50g은 미국 식생활 지침이 오랫동안 둔 칼로리의 10퍼센트 미만 한도에 바탕을 두고 있어요(FDA). 2025〜2030년판 지침은 한발 더 나아가, 건강한 식단에서 첨가당은 어떤 양도 권장하지 않고, 한 끼에 10g을 넘지 않아야 한다고 해요(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 2025–2030). 미국심장협회의 과학성명은 더 엄격해서, 첨가당의 현실적인 상한을 여성 하루 100칼로리, 남성 150칼로리로 제시해요(Johnson 외, 2009). 1g당 4칼로리로 환산하면 약 25g과 36g이죠. 영국은 성인 유리당 하루 30g을 두고 어린이는 더 낮게 잡아요(NHS). 그리고 2022년 유럽식품안전청은 안전한 상한섭취량을 정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서, 근거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으면서 첨가당과 유리당의 섭취는 적절한 식단 안에서 가능한 한 낮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만 밝혔어요(EFSA, 2022).
그래서 실용적인 답은 두 층으로 나뉘어요. 하루 50g 아래를 지키면 한국 기준과 라벨이 서 있는 선을 지키는 거예요. 25〜30g을 겨냥하면 세계보건기구와 미국심장협회, 영국이 더 낫다고 말하는 자리에 서는 거고요.
칼로리대별 하루 한도
한국과 세계보건기구의 한도가 퍼센트로 되어 있으니, 내 숫자는 내가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아래 표는 두 층을 흔한 하루 칼로리 목표별로 그램으로 옮긴 값이고, 가장 가까운 정수로 반올림했어요. 당류 1g은 4칼로리예요.
| 하루 칼로리 | 10퍼센트 한도 | 5퍼센트 목표 |
|---|---|---|
| 1,500칼로리 | 38g | 19g |
| 1,800칼로리 | 45g | 23g |
| 2,000칼로리 | 50g | 25g |
| 2,200칼로리 | 55g | 28g |
| 2,500칼로리 | 63g | 31g |
| 3,000칼로리 | 75g | 38g |
칼로리 적자 상태라면 이게 무슨 뜻인지 눈여겨보세요. 체중을 줄이려고 하루 1,500칼로리를 먹고 있다면 10퍼센트 한도는 38g인데, 콜라 한 캔이 그 자리를 거의 다 써버려요. 당류 자체가 살을 찌우거나 빼는 장치는 아니지만 체중 관리 중에 당류를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아직 칼로리 목표를 정하지 않았다면 무료 칼로리 계산기가 숫자를 하나 주고, 그 숫자의 10퍼센트를 4로 나누면 그램으로 된 내 한도가 나와요.
당류에 들어가는 것과 들어가지 않는 것
헷갈림이 가장 많이 사는 자리라 정확히 짚고 갈게요. 위의 기준들이 겨냥하는 것은 첨가당(한국과 미국의 표현)이나 유리당(세계보건기구와 영국의 표현)이에요. FDA는 첨가당을 가공 중에 넣은 설탕이나 포도당 같은 당에 시럽과 꿀, 농축 과일주스나 채소주스에서 온 당을 더한 것으로 정의하고, 우유와 과일, 채소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 당은 여기에 포함하지 않아요(FDA). 세계보건기구의 유리당은 제조사나 조리하는 사람, 소비자가 음식과 음료에 넣은 당에 꿀과 시럽, 과일주스, 농축 과일주스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 당을 더한 것이에요(WHO, 2015).
여기에서 세 가지가 따라 나와요.
- 자연 상태의 과일은 세지 않아요. 중간 크기 사과 한 개에는 당이 약 19g, 바나나에는 약 14g 들어 있지만, 그 당은 식이섬유와 물이 짜인 구조 안에 담겨 들어와서 흡수를 늦추고 배도 채워 줘요. 과일을 줄이라고 말하는 지침은 하나도 없고,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 가이드는 껍질째 먹는 과일이 왜 가장 좋은 선택 중 하나인지 설명해요.
- 흰 우유와 플레인 요구르트도 세지 않아요. 그 당은 원래 들어 있던 유당이고, 단백질과 칼슘을 함께 데려와요. 우유 250ml 한 잔에 약 13g이 들어 있지만 첨가당은 아니에요.
- 주스와 꿀, 시럽은 세요. 오렌지를 짜면 식이섬유가 빠져나가고 당만 남으니, 100퍼센트 오렌지주스 한 잔도 세계보건기구 정의로는 유리당이에요. 꿀은 무게의 82퍼센트가 당이고 설탕과 똑같이 세고요. 기준은 그 당이 원래 어디에서 왔느냐가 아니라, 지금도 자연식품과 함께 포장되어 있느냐예요.
두 정의가 갈리는 유일한 자리는 주스예요. 미국 라벨은 100퍼센트 주스의 당을 첨가당으로 적지 않지만, 세계보건기구와 영국은 유리당으로 세요. 내 관리 목적이라면 주스는 단 음료로 다루세요. 과일보다 콜라 쪽에 훨씬 가까우니까요.
한도가 중요한 이유
3만 편이 넘는 문헌을 검토한 EFSA의 2022년 평가는 당류 섭취를 치아우식과 연결했고, 특히 가당음료와 주스, 넥타를 통해 비만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제2형 당뇨병과도 연결했어요(EFSA, 2022). 체중 쪽 근거는 영양 연구치고 유난히 깔끔해요. 세계보건기구 지침이 근거로 삼은 무작위배정 임상시험과 코호트 연구의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에서, 식사의 당류를 줄이면 체중이 약 0.8kg 낮아졌고 늘리면 약 0.75kg 높아졌으며, 같은 칼로리에서 당류를 다른 탄수화물로 바꾸었을 때는 체중이 전혀 달라지지 않았어요(Te Morenga 외, 2012). 다시 말해 당류는 자신이 더하는 칼로리를 통해 체중에 작용하고, 단 음식과 단 음료가 포만감을 거의 주지 못하는 탓에 그 칼로리가 아주 쉽게 쌓여요. 그 원리는 칼로리 적자란 무엇인가 가이드에서 다루고 있어요.
그에 비하면 현실의 격차는 넓어요. 미국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첨가당을 작은술 19개 분량, 여성은 15개 분량만큼 먹고, 2세 이상 미국인 5명 중 3명이 권장량을 넘겨요(CDC). 1작은술을 4.2g으로 잡으면 각각 약 80g과 63g이고, 50g 한도와 견주면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 바로 보여요.
흔한 식품과 음료의 당류 함량
아래 표는 USDA 식품 데이터베이스(FoodData Central) 값과 현실적인 섭취량을 쓰고, 한도에 들어가는 당(첨가당 또는 유리당)과 들어가지 않는 당(자연 상태의 과일과 흰 유제품)을 나눠서 보여줘요. 백설탕 1작은술을 평평하게 깎으면 약 4.2g이고, 이 글 전체가 그 환산을 써요.
| 식품 또는 음료 | 1회 섭취량 | 총 당류 | 칼로리 | 한도에 포함되나요? |
|---|---|---|---|---|
| 콜라 | 캔 1개(355ml, 약 368g) | 37g | 155 | 네, 전부 첨가당 |
| 바닐라 저지방 요구르트 | 1개(170g) | 23.5g | 145 | 일부: 약 12g은 유당이고 나머지는 첨가당 |
| 밀크초콜릿 | 1개(43g) | 22g | 230 | 네, 거의 전부 첨가당 |
| 오렌지주스 | 한 잔(250ml) | 21g | 112 | 네, WHO와 영국 기준으로 유리당이에요. 미국 라벨에서는 첨가당으로 잡지 않아요 |
| 꿀 | 1큰술(21g) | 17g | 64 | 네, 유리당 |
| 바닐라 아이스크림 | 66g | 14g | 137 | 네, 대부분 첨가당 |
| 백설탕 | 1작은술(4.2g) | 4.2g | 16 | 네 |
| 케첩 | 1큰술(17g) | 3.6g | 17 | 네, 첨가당 |
| 흰 식빵 | 1장(28g) | 1.6g | 75 | 대부분 첨가당이지만 양은 적어요 |
| 사과, 껍질째 | 중간 크기 1개(182g) | 19g | 95 | 아니요, 자연 상태의 과일 |
| 바나나 | 중간 크기 1개(118g) | 14g | 105 | 아니요, 자연 상태의 과일 |
| 흰 우유 | 한 잔(250ml) | 13g | 153 | 아니요, 유당 |
| 플레인 저지방 요구르트 | 1개(170g) | 12g | 107 | 아니요, 유당 |
몇 가지가 바로 눈에 띄어요. 콜라 한 캔에 약 37g, 작은술로 약 9개 분량이에요. 그 하나로 미국심장협회의 여성 한도를 넘고 50g 기준값의 4분의 3을 써버려요. 37g은 일반적인 콜라에 대한 USDA 값이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355ml 일반 탄산음료 한 캔을 작은술 10개 분량 이상, 약 42g으로 잡아요. 시판 콜라들이 그 사이에 놓이니 설탕이 든 캔은 37〜42g으로 보면 돼요(CDC). 가향 요구르트는 같은 용량의 플레인 제품보다 당이 거의 두 배인데, 그 차이인 약 11〜12g은 전부 첨가당이에요. 꿀과 시럽은 병이 아무리 자연스러워 보여도 농축된 당이고요. 그리고 표 아래쪽 네 줄은 기준이 왜 자연식품을 빼놓는지 보여줘요. 사과 한 개에 든 총 당류가 꿀 1큰술보다 많지만, 사과를 먹지 말라고 할 사람은 없으니까요.
식품 하나하나를 더 보고 싶다면 초콜릿, 우유, 바나나, 사과, 커피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커피는 단 음료로 시키면 시럽과 설탕이 커피 자체보다 무거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평범한 하루가 50g을 넘기는 과정
위의 숫자들은 따로 떼어 놓고 보면 하나도 놀랍지 않은데, 문제가 정확히 거기에 있어요. 특별할 것 없는 하루를 그려 볼게요. 아침 커피에 넣은 설탕 2작은술(8.4g), 함께 먹은 바닐라 요구르트(첨가당 약 11.5g), 점심에 곁들인 케첩 2큰술(7.2g), 오후에 마신 콜라 한 캔(37g). 여기까지가 첨가당 약 64g이에요. 50g 한도를 넘었고 세계보건기구의 25g 목표로는 두 배 반인데, 쿠키도 디저트도 시리얼도 소스도 그래놀라바도 아직 등장하지 않았어요. 여기서 배울 것은 케첩이 위험하다는 게 아니에요. 첨가당이 평범한 제품 수십 가지에 얇게 퍼져 있다는 것, 그리고 그중 대부분의 몫을 음료가 한다는 거예요.
참는 느낌 없이 당 줄이는 법
- 마시는 것부터 손보기.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이 새로 넣은 문구도 가당음료의 섭취를 가능한 줄이라는 것이었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도 단 음료를 첨가당의 1위 공급원으로 꼽아요. 포만감에 아무 기여도 하지 않으니 덜어내기도 가장 쉽고요. 물이나 탄산수, 아무것도 넣지 않은 커피와 차, 또는 늘 마시던 음료의 무설탕 버전으로 바꾸면 그 37〜42g이 통째로 남아요. 위의 하루 예시에서 콜라 한 캔만 빼도 64g이 약 27g으로 내려가요.
- 당류 한 줄과 원재료명 함께 읽기. 한국의 영양정보 표시는 열량,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아홉 가지를 의무로 담고 있어서 당류는 어느 제품에나 적혀 있어요. 다만 미국 라벨과 달리 첨가당만 따로 떼어 놓은 줄이 없어요. 당류 한 줄이 모든 단당류와 이당류를 합친 값이라, 과일이나 우유에 원래 있던 당까지 여기에 들어가요. 그래서 세 가지를 같이 봐야 해요. 먼저 그 숫자가 어떤 양을 기준으로 하는지예요. 한국은 총 내용량당 표시가 기본이고 100g당이나 단위내용량당으로 적히기도 해서, 봉지 전체 기준인지 한 조각 기준인지부터 확인해야 해요. 다음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이에요. 당류의 기준치는 100g이라(법제처), 비율이 20퍼센트로 적혀 있으면 20g이 들어 있다는 뜻이에요. 이 기준치는 표시를 계산하기 위한 값이지 권장량이 아니고, 첨가당 10퍼센트에 해당하는 50g의 두 배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20퍼센트 한 줄이면 이미 25g 목표에 육박한다는 이야기니까요. 미국 라벨의 5퍼센트, 20퍼센트 어림법(FDA)은 한국 표시 기준에 없어요. 마지막은 원재료명이에요. 설탕이나 액상과당, 물엿, 과당, 올리고당, 농축 과일주스가 앞쪽에 적혀 있을수록 그 당은 넣어서 들어간 당이에요. 표시를 순서대로 읽는 방법은 영양성분표 읽는 법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어요.
- 플레인으로 사서 직접 단맛 더하기. 플레인 요구르트와 아무것도 넣지 않은 오트밀, 무가당 시리얼에 과일을 집에서 얹으면 미리 맛을 낸 제품보다 당이 훨씬 적어요. 요구르트에 설탕 12g을 손으로 넣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 과일은 남기고 주스는 덜어내기. 자연 상태의 과일은 줄이라는 목록 어디에도 없어요. 주스와 농축액으로 만든 스무디, 이름만 과일인 음료가 그 목록에 있어요.
- 소스와 드레싱 살피기. 케첩과 바비큐소스, 데리야키, 스위트칠리, 여러 샐러드드레싱은 1큰술마다 몇 그램씩 들고 있어요. 하루에 두세 번만 쓰면 콜라 한 캔 분량이 돼요.
- 자연 감미료를 쫓지 않기. 꿀과 메이플시럽, 아가베시럽, 코코넛슈거는 모든 지침에서 설탕과 똑같이 세요. 맛이 좋아서 고르는 것은 괜찮지만, 건강해 보인다는 이유로 더 많이 쓰지는 마세요.
- 내가 실제로 어디쯤인지 확인하기. 대부분의 사람은 다른 음식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당류 섭취량도 실제보다 적게 짐작해요. 며칠만 기록해 보면 어느 제품이 그램을 들고 있는지 드러나요. 무료 CalcEat 앱은 접시 사진을 찍거나 포장 식품의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직접 기록할 수 있어서, 단맛이 더해진 제품을 있는 그대로 보게 해줘요. 건강한 식품 바꾸기 목록에는 당과 칼로리를 함께 줄여주는 교체가 쉰 가지 더 있어요.
당을 완전히 끊어야 하나요?
아니에요. 그렇게 요구하는 지침은 없어요. 이 수치들은 금지선이 아니라 한도이고, 연구가 말하는 것도 해가 첫 숟가락에서 시작된다는 게 아니라 양이 늘수록 커진다는 거예요. 근거가 분명히 말하는 것은 적을수록 낫다는 것, 그리고 끊을 가치가 있는 습관은 단 음료라는 것이에요. 당뇨병이나 당뇨병 전단계를 관리하고 있다면 주치의나 영양사가 더 엄격한 목표를 정해 줄 수 있고, 그럴 때는 일반 지침보다 그쪽을 따르는 편이 좋아요.
결론
첨가당은 하루 섭취 에너지의 10퍼센트 이내로 유지하세요. 2,000칼로리 기준으로 50g이고, 미국 라벨의 1일 기준값도 같은 숫자예요. 세계보건기구와 미국심장협회, 영국은 모두 그 절반쯤인 25〜30g을 더 나은 목표로 가리켜요. 자연 상태의 과일과 흰 우유의 당은 세지 않고, 음료와 주스, 꿀, 시럽, 단 간식, 가공식품의 당은 세요. 콜라 355ml 한 캔에 약 37g이 들어 있으니 마시는 것이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지렛대이고, 당을 줄이는 일이 체중에 작용하는 방식도 신비로운 무언가가 아니라 그것이 덜어내는 칼로리예요. 칼로리 계산기로 칼로리 목표를 잡고 그 10퍼센트를 한도로 삼은 다음, 25g을 목표로 두세요.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과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 가이드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목표에 맞춘 전체 계획을 원한다면 무료 플랜을 받아볼 수 있어요.